별(別)이...
별(別)이... - 朴容夏 (박용하)
그대와 좋았던 날들이
和你还好的那些日子里
눈앞에 스쳐만 가고
只是在眼前拂过
덧없이 하루를 보내요 난
空虚地度过一天 我
늦은 밤 영화를 보다가
深夜中看着电影
재밌는 장면에 울죠
看到有趣的场面却在哭
웃어줄 그대가 없기에
因为没有为我笑的你
나 혼자서 집에올때
一个人回家的时候
비가 내맘을 적실때도
雨水淋湿我的心的时候
함께 사랑했던 추억과
只剩下相爱的回忆和
행복했던 느낌뿐이죠
幸福的感觉
다시 돌아오기를 난 기다려요
我等你再回来
멍하게 그대를 보냈죠
傻乎乎地把你送走
상상도 못했던 그말
不曾想到的那些话
더는 보고싶지 않다던 그말
还有不想再见的那些话
안녕 돌아서던 그댈 보았을땐
再见 看到再回头的你时
사랑한단걸 알았죠
一定知道我爱你
하필이면 난 이제야 깨달아요
何必到现在我才懂
나만 바라던 그대맘을
只在乎我的你的心
혼자서 집에올때
一个人回家的时候
비가 내맘을 적실때도
雨水淋湿我的心的时候
함께 사랑했던 추억과
只剩下相爱的回忆和
행복했던 느낌뿐이죠
幸福的感觉
다시 돌아오기를 난 기다려요
我等你再回来
더 다가갈 수 없고
再也无法靠近
잊을수도 없는 그대만이 사랑인걸 내곁에
也无法忘记 只有你的爱在我身边
난 혼자인 내모습이 너무 낯설고 어색해요
我一个人的样子太过陌生和尴尬
아직도 사랑뿐인 내맘 그댈 보낼수가 없어요
至今依旧爱你的我的心无法将你送走
이젠 혼자서 집에올때
现在我一个人回家的时候
비가 내맘을 적실때도
雨水淋湿我的心的时候
함께 사랑했던 추억과
只剩下相爱的回忆和
행복했던 느낌뿐이죠
幸福的感觉
다시 돌아오기를 난 기다려요
我等你再回来